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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국제 유가가 주유소 가격에 닿기까지의 경로를 보여주는 그림으로, 한국석유공사가 같은 날 고시한 두바이유 108.50달러와 국제 제품가인 휘발유 142.09달러, 경유 170.47달러를 나란히 놓고, 그 아래에 싱가포르 국제 제품가에서 정유사 공급가와 대리점 주유소를 거쳐 소비자 가격에 닿기까지 통상 2~3주가 걸리며 중간에 환율이 곱해지고 세금이 더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

    유가가 올랐다는 뉴스, 주유소에 닿기까지

    2026년 10월 20일 해외 정보

    유가가 급등했다는 뉴스와 주유소 가격 사이에는 네 단계가 있습니다. 기준이 되는 가격이 다르고, 2~3주가 걸리고, 환율이 곱해지고, 세금은 정액입니다.

  • 환율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으로, 매매기준율 1400원을 가운데 가로선으로 두고 위로 전신환 매도율 1414원과 현찰 살 때 1424.5원을, 아래로 전신환 매입률 1386원과 현찰 팔 때 1375.5원을 배치해 매매기준율에서 위아래로 벌어진 거리가 스프레드라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

    환율은 하나가 아닙니다 — 매매기준율과 내가 내는 환율

    2026년 10월 20일 해외 정보

    환율을 검색해서 나온 숫자로 환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. 은행 고시표에는 환율이 다섯 개 있고, 우대 90%는 환율이 아니라 그 사이의 스프레드에 걸립니다.

  • 해외주식 용어를 국내 주식과 비교해 정리한 표로,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을 좌우로 나누어 하루 가격 제한은 국내 상하한가 30퍼센트 대 미국 없음, 결제일은 국내 T+2 대 미국 T+1, 매매차익 세금은 국내 비과세에 거래세 대 미국 양도소득세 22퍼센트, 거래 단위는 국내 1주 대 미국 소수점으로 비교한 표

    해외주식 용어 정리 — 국내와 다른 것부터

    2026년 10월 20일 해외 정보

    해외주식 용어는 국내 용어를 옮기면 되는 게 아닙니다. 상한가가 없고 결제일이 하루 빠르며 세금은 방향이 반대입니다. 국내와 다른 것부터 정리했습니다.

  • 2026년 8월 수입물가지수 전월비를 두 기준으로 비교한 그림. 계약통화기준은 0선 위로 3.2퍼센트 올랐고 원화기준은 0선 아래로 2.4퍼센트 내려 부호가 서로 반대이며, 두 막대 사이의 간격이 환율 효과에 해당한다

    수입물가가 올랐다는 뉴스, 두 가지를 더 봐야 합니다

    2026년 10월 16일 해외 정보

    뉴스가 전하는 수입물가 상승률에는 환율이 섞여 있습니다. 한국은행은 환율을 뺀 숫자를 같은 자료에 함께 싣습니다. 그리고 지수의 88%는 내가 사는 물건이 아닙니다.

  •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단일 숫자에 위아래 1%p 통로를 두고 연준은 상하단이 있는 범위 자체를 목표로 삼는다는 차이를 좌우로 비교한 그림

   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내 이자는 어떻게 되나

    2026년 10월 17일 해외 정보

    연준 금리는 한국 은행에 아무 강제력이 없습니다. 애초에 생김새부터 다릅니다. 한국은 단일 숫자, 미국은 범위입니다. 그런데도 영향이 오는 경로를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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